예 지금 제 모습입니다. 일반 라식 수술당일 24년 5월 11일 병.원 근처 압구정역 다이소에서 첫날만 사용하면 돼서 선글라스와 모자를 사줬어요.
수술 당일 날 눈시림 작렬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불빛도 시림 햇빛 시림 선글라스 껴도 시림 모자는 창이 큰 걸로 무조건 추천 다이소 1,000원짜리 집갈때만 쓰면 돼서 사줬습니다..아픈게 먼저야! 제 인생에는 선글라스는 없었는데 샀습니다.
꿀팁 : 손톱깎기 일반 라식 수술 당일날에는 절대 눈을 비비면 안돼요. 그리고 안약 넣을 때 손톱으로 각막을 건들가봐 무서워서 짧게 깎아버렸어요!
리스크가 있는 요소들은 다 제거한다! 일반 라식 준비물 : 인공 눈물 예전에 동네.병.원에서 처방받은 인공눈물 이미 소프트렌즈와 투명렌즈로 인해 제 각막은 건조함이 많아서 안연고도 받을 정도로 인공눈물이 많아요.
틈틈히 일반 라식 수술받으러 압구정으로 갈 때에도 인공눈물을 눈에 넣어줬습니다. 압구정 안과 일반라식 나의 마지막 눈 안녕 !!
일반 라식 수술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