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세무좋아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을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음..

재무팀이라면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고 말하는 동료들도 있어서 놀라울 때도 많아요. 1원이라도 소명할 수 있어야한다. 기업의 규모가 커질 수록 기본증빙들을 붙이는 결재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의 검토자들도 있죠. 검토하는사람은 전 결재자들에게 계속 물어야합니다.

왜 기안이랑 다른가 왜 증빙이랑 다른가 왜 이 날짜랑 다른가 왜 세금계산서를 이때 발행하는가 1원이 차이가 나면 부가세 단수차이가 납니다. 라고 설명해야죠..

일반 구매파트, 총무파트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재무팀, 세무팀은 달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기본 마인드가 되면 상급자에게 칭찬받을 일이 많아집니다. 또한,업무 보고 능력이 성장됩니다.

숫자가 다르면 왜 다른지 내 스스로도 정확하게 납득하고 상급자에게도 이해한 것을 제대로 설명 , 설득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그 설득의 바탕에는 각종 거래명세서,...